12월 1일 오픈을 앞두고 물품을 포장했습니다. 다들 편안한 일꾼 복장으로 마주 앉아 시작한 포장은 아직은 서툴러서 느릿느릿했어요. 이제 숙달이 되면 '생활의 달인'에도 도전해볼겁니다.



포장을 하다보니 요게 필수품이더군요. 수시로 머리카락과 포장용지에서 떨어져내린 종이 부스러기 등을 찍찍이로 다 잡았습니다. 나중엔 식품업체에서 사용하는 위생모자까지 써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고나라소심녀는 포토샵으로 안내문을 디자인하여 출력하고 있습니다. 편한 복장입니다.




엉성푼수된장녀는 출력된 안내문에 구멍을 뚫는다고 저러고 있습니다. 역시 편한 복장입니다.




저렇게 심혈을 기울여서 구멍을 뚫은 게 이 모양입니다. 왼쪽은 너무 바깥쪽에 뚫었고 오른쪽은 너무 안쪽에 뚫었네요. 저희... 나중엔 진짜 '생활의 달인'에 도전할겁니다.




개별포장에 붙일 스티커입니다. 이쁘죠? 이 캐릭터가 사랑받으면 티셔츠, 머그컵 등으로 변신할 수도 있습니다. 냐하하.

영차영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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